멕시코 벽화운동
멕시코 혁명 직후 정부가 공공건물의 벽을 화가들에게 내준 국가 미술 사업. 리베라와 오로스코와 시케이로스가 이끌었다.
1910년에 시작된 혁명이 1920년에 끝나자 멕시코 정부는 학교와 관공서의 벽을 화가들에게 내주었다. 나라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벽에 그려 국민이 제 역사를 다시 이해하게 만들려는 것이었다. 이 일을 이끈 디에고 리베라, 호세 클레멘테 오로스코, 다비드 알파로 시케이로스는 '3대 거장'으로 불렸다.
연결된 항목 6
- 1920년대 10년 구간 1920–1929 소속
- 다비드 알파로 시케이로스 작가 1896–1974 소속
- 디에고 리베라 작가 1886–1957 연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
- 멕시코시티 장소 · 기관 1968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