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하트 벤턴
미국 중서부의 보통 사람들을 물결치듯 휘어진 몸짓으로 그린 화가. 그랜트 우드와 함께 리저널리즘의 앞에 섰다.
정치인 집안에서 자란 벤턴은 아버지가 짜놓은 정치가의 길을 거부했다. 십대에 조플린의 지역 신문 만화가로 일했고, 어머니의 지원으로 시카고 미술관 학교를 거쳐 1909년 파리로 갔다. 거기서 만난 디에고 리베라와 싱크로미즘의 색채가 뒷날 그의 벽화에 남았다.
연결된 항목 8
- 1930년대 10년 구간 1930–1939 소속
- 추상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47–1959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디에고 리베라 작가 1886–1957 연관
- 폴 젠킨스 작가 1923–2012 영향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시카고 장소 · 기관 1920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