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턴 에이버리
빛나는 색과 단순한 형태로 풍경과 인물을 그린 미국 화가. 로스코와 고틀리브 같은 젊은 화가들에게 영향을 줬다.
무두장이의 아들 에이버리는 열여섯에 공장에 들어갔고 오래도록 막일로 생계를 댔다. 1915년 매형이 죽자 집안에 남은 유일한 성인 남자로 아홉 여자를 부양해야 했다. 1917년부터 밤에 일하고 낮에 그렸고, 삽화가였던 아내 샐리의 벌이가 그를 겨우 화가로 붙들었다.
연결된 항목 8
- 1930년대 10년 구간 1930–1939 소속
- 독일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20 소속
- 야수주의 사조 · 매체 1905–1908 소속
- 추상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47–1959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마크 로스코 작가 1903–1970 영향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마이애미 장소 · 기관 2007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