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로스코
안개가 낀 듯 경계가 풀린 직사각형 색면으로 비극과 숭고를 다룬 화가. 추상표현주의 세대의 한가운데에 있었다.
로스코는 1930년대 말까지 뉴욕 지하철을 그렸다. 그물망 같은 지하에 갇힌 무표정하고 연약한 인물들이었다. 그는 "이제 누구도 형상을 훼손하지 않고는 사용할 수 없는 때가 왔다"고 말했고, 1947년 구상 이미지를 모두 지운 뒤 색면으로 넘어갔다.
연결된 항목 10
- 1940년대 10년 구간 1940–1949 소속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소속
- 추상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47–1959 연관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밀턴 에이버리 작가 1885–1965 영향
- 테오도로스 스타모스 작가 1922–1997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디아 예술재단 장소 · 기관 1974 연관
- 로마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
- 시카고 장소 · 기관 192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