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플로리다에서 가장 큰 도시. 쿠바계가 인구의 3할을 넘는 미국 남부의 국제 상업·문화 거점이다.
마이애미는 미국의 주요 도시 가운데 여성이 세운 유일한 도시다. 감귤 재배자 줄리아 터틀이 철도 거물 헨리 플래글러를 설득해 철도를 끌어왔고, 1896년 7월 28일 주민 300여 명으로 시가 되었다. 1959년 카스트로 집권 뒤에는 쿠바인이 몰려들었다.
연결된 항목 15
- 2000년대 10년 구간 2000–2009 소속
- 고든 파크스 작가 1912–2006 활동지
- 모리스 루이스 작가 1912–1962 활동지
- 밀턴 에이버리 작가 1885–1965 활동지
- 시어스터 게이츠(Theaster Gates) 작가 1973– 활동지
- 아이작 줄리언 작가 1960– 활동지
- 안철현 작가 활동지
- 어니스트 로슨 작가 1873–1939 활동지
- 왕게치 무투 작가 1972– 활동지
- 케리 제임스 마셜(Kerry James Marshall) 작가 1955– 활동지
- 크리스토 자바체프 작가 1935–2020 활동지
- 풍선 개 작품 1994–2000 활동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
- 시카고 장소 · 기관 192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