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현
거울과 형광등으로 끝없이 이어지는 통로의 착시를 만드는 조각가. 부산에서 태어나 볼티모어에서 작업한다.
안철현은 2002년 메릴랜드의 대학원 졸업 전시에서 화랑주 그리말디스의 눈에 들었고, 이듬해 겨울 '무한-공(空)'이라는 제목으로 빛 조각 여섯 점을 내놓았다. 합판과 형광등, 감추지 않은 전선으로 짠 상자 안에서 빛의 줄은 끝을 보이지 않았다.
연결된 항목 5
- 2000년대 10년 구간 2000–200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마이애미 장소 · 기관 2007 활동지
- 베이징 장소 · 기관 197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