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 개
제프 쿤스가 스테인리스강으로 만든 풍선 강아지 조각 연작. 파랑·자홍·노랑·주황·빨강 다섯 가지 색이 있다.
쿤스는 풍선 동물이 사람과 같다고 했다. 숨을 들이마시면 낙관이고 내쉬면 죽음의 표시라는 것이다. 주황색 한 점은 2013년 크리스티에서 5,840만 달러에 팔렸고, 2023년 마이애미 아트페어에서는 관객이 손가락으로 툭 건드린 799점 한정판 도자기가 넘어져 산산조각 났다.
제프 쿤스가 스테인리스강으로 만든 풍선 강아지 조각 연작. 파랑·자홍·노랑·주황·빨강 다섯 가지 색이 있다.
쿤스는 풍선 동물이 사람과 같다고 했다. 숨을 들이마시면 낙관이고 내쉬면 죽음의 표시라는 것이다. 주황색 한 점은 2013년 크리스티에서 5,840만 달러에 팔렸고, 2023년 마이애미 아트페어에서는 관객이 손가락으로 툭 건드린 799점 한정판 도자기가 넘어져 산산조각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