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쿤스
풍선 인형을 매끈한 스테인리스 스틸로 옮겨 만든 미국 작가. 생존 작가 경매 최고가를 여러 차례 갈아치웠다.
1977년 뉴욕으로 온 쿤스는 현대미술관 멤버십 데스크에서 일하며 머리를 붉게 물들이고 달리를 흉내낸 얇은 콧수염을 길렀다. 1980년부터는 원자재 중개인으로 일했는데, 미술 시장에 기대지 않고 원하는 작업을 하기 위한 돈벌이였다고 그는 말했다.
연결된 항목 6
- 1980년대 10년 구간 1980–1989 소속
- 살바도르 달리 작가 1904–1989 연관
- 풍선 개 작품 1994–2000 창작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밀라노 장소 · 기관 2015 활동지
- 시카고 장소 · 기관 192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