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작 줄리언
여러 화면을 동시에 트는 영상 설치로 흑인과 퀴어의 역사를 다루는 영국 작가이자 영화감독.
줄리언은 미술학교에 다니던 1980년대 초, 흑인 독립영화 문화를 직접 만들자며 산코파 필름·비디오 콜렉티브를 꾸렸다. 1989년 시인 랭스턴 휴스를 좇은 《랭스턴을 찾아서》로 이름을 얻었고, 1991년 《영 소울 레벨스》가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최고상을 받았다.
연결된 항목 7
- 1990년대 10년 구간 1990–1999 소속
- 할렘 르네상스 사조 · 매체 1918–1935 소속
- 리처드 아누스키에비치 작가 1930–2020 영향
- 기억의 지속 작품 1931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마이애미 장소 · 기관 2007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