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지속
살바도르 달리가 1931년 그린 초현실주의 대표작. 흘러내리는 회중시계로 굳은 것과 부드러운 것을 맞바꿨다.
달리는 부드러움과 견고함을 뒤바꾸는 방식을 밀고 나가 시계를 녹아내리게 그렸다. 그림은 1931년 파리 피에르 콜 갤러리에 처음 걸렸고, 이듬해 뉴욕의 화상 줄리언 레비가 2,500달러에 사 갔다. 1934년 레소 부인이 뉴욕 근대미술관에 기증하면서 지금의 자리에 놓였다.
연결된 항목 6
- 1930년대 10년 구간 1930–1939 소속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소속
- 살바도르 달리 작가 1904–1989 창작
- 아이작 줄리언 작가 1960–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