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 자바체프
오브제와 건물과 자연을 천으로 뒤덮은 불가리아 출신 대지 미술가. 포장된 해변이 대표작이다.
소피아에서 공부한 크리스토는 1958년 파리로 건너가 살아 있는 모델과 오브제를 천으로 싸는 작업을 시작했고, 1961년에는 공공건물을 통째로 포장할 구상을 했다. 이듬해에는 베를린 장벽에 반대한다는 뜻으로 휘발유 통 204개를 쌓아 파리 비스콩티 거리를 막아섰다.
오브제와 건물과 자연을 천으로 뒤덮은 불가리아 출신 대지 미술가. 포장된 해변이 대표작이다.
소피아에서 공부한 크리스토는 1958년 파리로 건너가 살아 있는 모델과 오브제를 천으로 싸는 작업을 시작했고, 1961년에는 공공건물을 통째로 포장할 구상을 했다. 이듬해에는 베를린 장벽에 반대한다는 뜻으로 휘발유 통 204개를 쌓아 파리 비스콩티 거리를 막아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