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게치 무투
여성의 몸을 오려 붙인 콜라주 회화와 설치로 알려진 케냐계 미국 작가. 자기 이미지와 젠더, 문화적 상처와 훼손된 자연을 함께 다룬다.
나이로비에서 나고 자란 무투는 열여섯에 케냐를 떠났고, 2000년 예일에서 조각으로 석사를 마치자마자 국제 비엔날레에 불려 다녔다. 2015년부터는 브루클린과 나이로비 두 곳에 작업실을 두고 오간다. 뿌리가 하나뿐인 식물은 곧게 서지 못한다고 그는 말했다.
연결된 항목 5
- 2000년대 10년 구간 2000–2009 소속
- 콜라주 사조 · 매체 1912 연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
- 마이애미 장소 · 기관 2007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