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 제임스 마셜(Kerry James Marshall)
검은 피부를 그대로 검게 칠한 인물화로 서양 회화의 계보를 다시 쓴 미국 화가. 시카고에서 오래 작업했다.
1963년 로스앤젤레스 와츠의 니커슨가든 공영주택으로 이사했다. 집 근처에 블랙팬서당 본부가 있었고 몇 해 뒤 그 동네에서 폭동이 일어났다. 고교 시절 사회적 리얼리즘 화가 찰스 화이트에게 인물 드로잉을 배웠고, 2016년 시카고 현대미술관이 회고전 <마스트리>를 열었다.
연결된 항목 5
- 2010년대 10년 구간 2010–2019 소속
- 할렘 르네상스 사조 · 매체 1918–1935 소속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
- 마이애미 장소 · 기관 2007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