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루이스
묽은 아크릴을 캔버스에 스며들게 해 색만 남긴 화가. 워싱턴 컬러 스쿨이라 불린 무리의 중심에 있었다.
루이스는 열다섯에 볼티모어 미술학교의 사 년 장학생이 되었지만 인물을 그리는 데 서툴러, 잘된 구도를 수십 번씩 되풀이해 그리며 약점을 메우려 했다. 1954년부터 세상을 뜬 1962년까지 그는 마그나 아크릴 물감을 큰 화포에 스며들게 하는 방식으로 베일과 언펄드 같은 연작을 이어갔다.
연결된 항목 7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미니멀리즘 사조 · 매체 1970 소속
- 보티시즘 사조 · 매체 1914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 장소 · 기관 1986 연관
- 마이애미 장소 · 기관 2007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