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 로슨
인상주의와 사실주의 사이에 선 캐나다계 미국 화가. 맨해튼 북쪽 워싱턴하이츠의 강과 언덕을 주로 그렸다.
1894년 파리에서 로슨은 소설가 서머싯 몸과 화실을 함께 썼다. 몸이 《인간의 굴레》에 그린 화가 프레더릭 로슨은 그를 본떴다고 전해진다. 미국에 돌아온 그는 1908년 보수적인 아카데미에 맞선 여덟 명 '더 에이트'에 이름을 올렸다.
연결된 항목 9
- 1900년대 10년 구간 1900–1909 소속
- 미래주의 사조 · 매체 1909–1914 소속
- 사실주의 사조 · 매체 1920 연관
- 야수주의 사조 · 매체 1905–1908 소속
-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07–1914 소속
- 정밀주의 사조 · 매체 1920 소속
- 마이애미 장소 · 기관 2007 활동지
- 시카고 장소 · 기관 1920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