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스터 게이츠(Theaster Gates)
도시계획과 도예를 함께 배운 시카고 작가. 방치된 흑인 동네의 건물과 아카이브를 되살리는 일을 작업으로 삼는다.
2007년 하이드파크 아트센터에서 연 <플레이트 컨버전스>에서 게이츠는 자기가 빚은 접시들에 가짜 내력을 붙였다. 전후 미국으로 건너와 미시시피에 정착한 일본인 도공 쇼지 야마구치라는 인물을 지어내고, 그의 이야기를 전시 전체의 배경으로 깔았다.
연결된 항목 5
- 2000년대 10년 구간 2000–200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마이애미 장소 · 기관 2007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