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자
한국의 동양화가이자 수필가. 도쿄에서 일본화를 배워 섬세한 사생을 익혔고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를 지냈다.
보통학교 1학년 담임이 그림 소질을 알아본 뒤, 그녀는 대청마루 흰 벽에 여인상을 그렸다가 외할머니에게 매를 맞았다. 1940년 열일곱에 여수항을 떠나 도쿄로 유학하며 본명 옥자를 버리고 스스로 경자라는 이름을 지어 붙였다. 유학 중 그린 외조부의 초상은 조선미전에 입선했다.
연결된 항목 5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야수주의 사조 · 매체 1905–1908 소속
- 광주 장소 · 기관 2026 활동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