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트 몬드리안
검은 격자와 삼원색만으로 화면을 짠 네덜란드 화가. 데 스틸의 핵심 인물로 신조형주의를 내세웠다.
몬드리안은 1892년 교사 자격증을 딴 그해 암스테르담 미술학교에 들어갔다. 반 고흐와 야수파를 지나며 나무를 되풀이해 그렸고, 1912년 《회색 나무》에 이르러 형태를 지워냈다. 끝내 검은 선과 삼원색만 남았다. 훗날 이브 생로랑은 그 화면을 옷으로 옮겼다.
연결된 항목 8
- 1910년대 10년 구간 1910–1919 소속
- 데 스테일 사조 · 매체 1917–1931 연관
- 신조형주의 사조 · 매체 1920 연관
- 야수주의 사조 · 매체 1905–1908 소속
- 추상-창조 사조 · 매체 1931–1936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암스테르담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