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형주의
몬드리안이 내세운 회화 원리. 직각과 삼원색, 검정과 흰색만 남겨 개별적인 것을 지우고 보편적 조화에 이르려 했다.
몬드리안은 나무와 바다를 거듭 그리다 형태를 수직선과 수평선까지 밀어냈다. 1920년 파리에서 신조형주의라는 제목의 소책자를 내놓아 원리를 정리했고, 화면에 남긴 것은 직각과 빨강·파랑·노랑뿐이었다. 대각선은 끝내 허용하지 않았고, 뒷날 그 원칙 때문에 데 스테일 동인과 갈라섰다.
몬드리안이 내세운 회화 원리. 직각과 삼원색, 검정과 흰색만 남겨 개별적인 것을 지우고 보편적 조화에 이르려 했다.
몬드리안은 나무와 바다를 거듭 그리다 형태를 수직선과 수평선까지 밀어냈다. 1920년 파리에서 신조형주의라는 제목의 소책자를 내놓아 원리를 정리했고, 화면에 남긴 것은 직각과 빨강·파랑·노랑뿐이었다. 대각선은 끝내 허용하지 않았고, 뒷날 그 원칙 때문에 데 스테일 동인과 갈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