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스테일
1917년 네덜란드에서 창간된 잡지이자 그 이름으로 불린 운동. 수직과 수평, 삼원색만 남겨 보편적 조화에 이르려 했다.
1917년 테오 판 두스뷔르흐가 레이던에서 잡지 데 스테일을 창간했다. 전쟁 중 중립국에 머물던 화가와 건축가들이 지면으로 모여 직각과 삼원색이라는 규율을 세웠다. 1924년 판 두스뷔르흐가 화면에 대각선을 들이자 몬드리안은 동인을 떠났고, 잡지는 그가 죽은 뒤 추모호로 끝났다.
1917년 네덜란드에서 창간된 잡지이자 그 이름으로 불린 운동. 수직과 수평, 삼원색만 남겨 보편적 조화에 이르려 했다.
1917년 테오 판 두스뷔르흐가 레이던에서 잡지 데 스테일을 창간했다. 전쟁 중 중립국에 머물던 화가와 건축가들이 지면으로 모여 직각과 삼원색이라는 규율을 세웠다. 1924년 판 두스뷔르흐가 화면에 대각선을 들이자 몬드리안은 동인을 떠났고, 잡지는 그가 죽은 뒤 추모호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