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균
서양화과 교수로 일하며 홀로 영화를 만든 한국 감독. 첫 장편이 로카르노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그는 파리대학 대학원에서 조형예술학 박사를 받고 대구가톨릭대 서양화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림을 가르치던 사람이 1989년 내놓은 첫 장편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은 그해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표범상을 받았다. 이후 그가 연출한 장편은 1995년 한 편뿐이다.
서양화과 교수로 일하며 홀로 영화를 만든 한국 감독. 첫 장편이 로카르노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그는 파리대학 대학원에서 조형예술학 박사를 받고 대구가톨릭대 서양화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림을 가르치던 사람이 1989년 내놓은 첫 장편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은 그해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표범상을 받았다. 이후 그가 연출한 장편은 1995년 한 편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