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샤오강
빛바랜 흑백 가족사진처럼 무표정한 얼굴을 늘어놓은 '혈연: 대가족'의 화가. 중국 아방가르드를 대표한다.
1984년 알코올 중독으로 입원한 병상에서 그는 삶과 죽음을 마주한 그림을 그렸다. 1989년 베이징 국립미술관의 중국 아방가르드 전시에 참여했으나 곧 천안문의 어둠이 닥쳤다. 1992년 독일에서 리히터의 사진 회화를 보고 돌아온 뒤, 집에 있던 낡은 가족사진을 꺼내 화폭에 옮기기 시작했다.
연결된 항목 8
- 1990년대 10년 구간 1990–199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아방가르드 사조 · 매체 1916 연관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게르하르트 리히터 작가 1932– 연관
- 광주 장소 · 기관 2026 활동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대구 장소 · 기관 195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