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코르뷔지에
철근 콘크리트 기둥과 슬래브만으로 집의 뼈대를 다시 정의한 건축가. 현대 건축과 도시계획의 방향을 바꿨다.
전쟁으로 파리에 돌아가지 못한 채 스위스에 머물던 잔레는 1914년 '돔이노' 주택안을 그렸다. 얇은 콘크리트 기둥 몇 개가 모서리를 받치고 계단 하나만 붙은 슬래브, 벽이 사라진 자유로운 평면이었다. 1920년 그는 외할아버지 이름을 비틀어 르 코르뷔지에라는 필명을 지었다.
연결된 항목 5
- 1910년대 10년 구간 1910–1919 소속
-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07–1914 소속
- 대구 장소 · 기관 1950 활동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로마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