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안 프로이드
인물의 살을 두껍게 쌓아 올린 영국의 사실주의 화가. 정신분석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손자다.
베를린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1933년 나치의 탄압을 피해 가족과 함께 영국으로 건너갔다. 1951년 〈패딩턴 실내〉로 상을 받으며 두각을 나타냈고, 1950년대부터 물감을 두껍게 칠하는 기법으로 옮겨갔다. 붓질 한 번마다 붓을 씻어야 할 정도였다. 모델은 대개 친구와 가족이었다.
연결된 항목 8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극사실주의 사조 · 매체 1970 소속
- 사실주의 사조 · 매체 1920 소속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베를린 장소 · 기관 1920–1933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