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양 화풍
싱가포르에 정착한 화교 이주 화가들이 수묵 전통과 서양 수채·유화 기법을 겹쳐 열대의 풍물을 그린 화풍이다.
1952년 류캉·청수펭·첸원시·첸총쉬 네 사람은 발리로 스케치 여행을 떠났다. 이듬해 그 결과를 모아 '발리에서 온 그림들' 전시를 열었다. 열대 과일과 캄퐁 풍경, 바틱 직물이 수묵의 붓질과 유화 물감 위에 겹쳐졌고, 싱가포르 미술은 처음으로 자기 지역의 화제를 스스로 만들어냈다.
연결된 항목 6
- 1940년대 10년 구간 1940–194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사실주의 사조 · 매체 1920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상하이 장소 · 기관 2020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