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민쥔
눈을 감고 크게 웃는 얼굴을 반복해 그린 중국 화가. 냉소적 사실주의로 불리는 흐름을 대표한다.
1989년 대학을 마치고 강사로 일하던 그는 천안문 사태에 혐오를 느껴 1990년 베이징 위엔밍위엔예술촌에 작업실을 얻었다. 생계비와 재료비가 없어 혹독하게 지내며 자기 얼굴을 반복해 그렸다. 그 웃음에는 강요된 부자유와 어색함이 숨어 있다고 그는 말했다.
연결된 항목 6
- 1990년대 10년 구간 1990–1999 소속
- 냉소적 사실주의 사조 · 매체 1992 소속
- 사실주의 사조 · 매체 1920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베이징 장소 · 기관 197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