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 무히나
'소련 조각의 여왕'으로 불린 조각가. 혁명 기념비부터 옷감 컬렉션까지 다루며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앞자리에 섰다.
1912년 성탄절 무히나는 썰매로 언덕을 내려가다 나무에 부딪혀 나뭇가지에 코가 잘려 나갔다. 여덟 차례 성형 수술을 거친 얼굴은 전과 아주 달라졌고, 이 사고가 그의 삶과 이후 경력을 바꿨다. 파리와 이탈리아를 거쳐 돌아온 그는 혁명 기념비를 만드는 조각가가 되었다.
연결된 항목 6
- 1920년대 10년 구간 1920–1929 소속
- 사실주의 사조 · 매체 1920 소속
- 사회주의 리얼리즘 사조 · 매체 1934–1991 연관
- 로마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
- 모스크바 장소 · 기관 1918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