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벨로스
뉴욕의 뒷골목과 권투장을 거친 붓질로 그린 미국 사실주의 화가. 애시캔 화파의 대표 인물로 꼽힌다.
벨로스는 오하이오 주립대에서 야구와 농구를 했고 인디애나폴리스 구단의 입단 제의까지 받았다. 화가가 되겠다며 졸업 직전 학교를 그만두고 뉴욕으로 갔고, 로버트 헨리 밑에서 동시대 미국을 있는 그대로 그리자는 무리에 들어갔다. 부모는 끝내 그 길을 반기지 않았다.
연결된 항목 5
- 1910년대 10년 구간 1910–1919 소속
- 사실주의 사조 · 매체 1920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