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달레나 아바카노비치
직물을 조각의 재료로 삼은 폴란드 작가. '아바칸'이라 불린 삼차원 섬유 작업과 야외 설치로 알려졌다.
귀족 집안 출신인 것이 드러나면 입학이 막힐 수 있어, 그녀는 1950년 바르샤바 미술 아카데미에 서기의 딸인 척하고 들어갔다. 재학한 4년은 사회주의적 사실주의만 허용되던 시기와 겹쳤다. 1960년 바르샤바 코르데가르다 갤러리 개인전이 그녀의 등장을 알렸다.
연결된 항목 6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미니멀리즘 사조 · 매체 1970 소속
- 사실주의 사조 · 매체 1920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드레스덴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