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레 블로흐-바우어의 초상 I
클림트 황금 시대를 대표하는 초상화. 금박에 묻힌 빈의 여인은 나치 약탈과 반환 소송을 거쳐 미술 시장 최고가를 기록했다.
1903년 은행가 페르디난트 블로흐-바우어는 결혼기념일 선물로 아내의 초상을 클림트에게 의뢰했다. 클림트는 이 한 점을 위해 스케치를 100점 넘게 그렸다. 그림은 1941년 나치에 압수됐고, 조카딸 마리아 알트만이 7년을 다툰 끝에 되찾아 2006년 1억 3,500만 달러에 팔았다.
연결된 항목 6
- 1900년대 10년 구간 1900–1909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구스타프 클림트 작가 1862–1918 창작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