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세이 파리긴
레닌그라드에서 태어난 러시아 판화가이자 미술이론가. 실크스크린과 목판을 파고들며 돈과 도시를 주제로 한 장기 프로젝트를 이어왔다.
파리긴은 작품을 한 점씩 내놓는 대신 기간을 정한 프로젝트로 묶었다. '돈에 대한 명상'은 1997년에 시작해 3년 만에 닫혔고, 뒤이은 '예술은 비즈니스다'는 15년을 이어갔다. 2019년에는 도시를 작가의 주관으로 읽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연결된 항목 5
- 2010년대 10년 구간 2010–2019 소속
- 미래주의 사조 · 매체 1909–1914 소속
- 드레스덴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마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