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 칼(Sophie Calle)
낯선 사람을 미행하고 그 기록을 사진과 글로 내놓는 프랑스 작가. 스스로 정한 자의적 규칙을 작업의 틀로 삼는다.
1979년 파리의 한 파티에서 만난 남자를 베네치아까지 따라갔다. 변장한 채 도시를 돌며 그를 찍었고 이름은 앙리 B.라고만 적었다. 첫 작업은 지나가는 이들을 불러 자기 침대에서 자게 한 <잠자는 사람들>이었다. 2007년 베네치아 비엔날레 프랑스관을 맡았다.
연결된 항목 5
- 2000년대 10년 구간 2000–2009 소속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드레스덴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