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혜규
일상의 잡동사니를 오브제 삼아 빛과 열기, 바람, 향기, 소리를 통과시키는 설치를 만드는 작가. 베를린과 서울을 오간다.
서울대 조소과를 나와 1994년 독일로 건너가 슈테델슐레에서 마이스터슐러 학위를 받았다. 2009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을 혼자 채웠고, 2017년에는 자신이 배운 그 학교의 정교수가 되었다. 2018년 쾰른 루트비히 미술관 회고전의 제목은 《도착 예정 시간(ETA) 1994–2018》이었다.
일상의 잡동사니를 오브제 삼아 빛과 열기, 바람, 향기, 소리를 통과시키는 설치를 만드는 작가. 베를린과 서울을 오간다.
서울대 조소과를 나와 1994년 독일로 건너가 슈테델슐레에서 마이스터슐러 학위를 받았다. 2009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을 혼자 채웠고, 2017년에는 자신이 배운 그 학교의 정교수가 되었다. 2018년 쾰른 루트비히 미술관 회고전의 제목은 《도착 예정 시간(ETA) 1994–201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