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리드 라드
1975년부터 열다섯 해 이어진 레바논 내전의 기억을 사진과 영상, 설치로 다루는 작가. 아틀라스 그룹을 만들었다.
아틀라스 그룹은 실재하지 않는 단체다. 그 이름으로 나오는 문서와 사진은 모두 라드가 만든다. 사진기자를 꿈꾸던 그에게 첫 카메라를 쥐여주고 집에 암실까지 만들어준 사람은 아버지였다. 1983년 베이루트를 떠났고, 아랍과 레바논의 역사는 미국에서야 제대로 배웠다고 그는 말한다.
연결된 항목 5
- 1990년대 10년 구간 1990–1999 소속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영향
- 광주 장소 · 기관 2026 활동지
- 드레스덴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