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즈 네벨슨
주워 모은 나뭇조각을 벽처럼 쌓아 올린 미국 조각가. 전체를 검정이나 흰색 한 가지 색으로만 칠했다.
아버지가 먼저 미국으로 떠나자 어린 레아 벨리아프스키는 여섯 달 동안 말을 하지 않았다고 집안에 전해진다. 1905년 가족과 미국에 닿은 그녀는 학교에서 영어를 배웠고 집에서는 이디시어를 썼다. 1930년대 초 아트 스튜던츠 리그를 다녔고 1941년 첫 개인전을 열었다.
연결된 항목 7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07–1914 소속
- 추상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47–1959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