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진보미술가그룹
1947년 봄베이에서 결성된 인도 근대 미술가 모임. 벵골파의 복고적 민족주의와 결별하고 국제적인 아방가르드를 지향했다.
1947년 8월의 인도 분할이 부른 유혈 소요가 가시기도 전에 봄베이에서 여섯 사람이 모였다. 수자, 라자, 후사인, 아라, 가데, 그리고 조각가 바크레였다. 이들은 내용과 기법에서 절대적인 자유로 그리겠다고 선언했고, 이듬해 봄베이 아트 소사이어티 살롱에서 첫 전시를 열었다.
연결된 항목 6
- 1940년대 10년 구간 1940–194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아방가르드 사조 · 매체 1916 연관
-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07–1914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