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링골드
천 조각을 이어 붙인 '이야기 퀼트'로 흑인 미국인의 삶을 그린 화가이자 작가. 미술관이 흑인 작가를 밀어내는 관행에 맞서 싸웠다.
천식이 심했던 할렘의 막내딸은 밖에 나가 놀지 못하고 크레용을 쥐었다. 패션 디자이너였던 어머니에게서는 바느질과 천 다루는 법을 배웠다. 1980년대부터 그는 캔버스 대신 천을 잇고 그 위에 그림과 글을 얹은 이야기 퀼트를 만들었다. 어린 시절의 두 재료가 한자리에서 만난 셈이다.
연결된 항목 7
- 1980년대 10년 구간 1980–1989 소속
- 블랙 아츠 무브먼트 사조 · 매체 1965 소속
-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07–1914 소속
- 할렘 르네상스 사조 · 매체 1918–1935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마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