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슐레머
사람의 몸을 기하학 도형으로 바꿔 무대에 세운 바우하우스의 화가이자 안무가. 《삼부작 발레》로 알려졌다.
슐레머는 열두 살 무렵 부모를 잃고 상감 세공 견습으로 스스로 벌어먹었다. 1차 대전에서 부상을 입고 군 지도 제작 부서로 갔는데, 이 무렵 그린 인형 같은 인물상은 병원에서 본 부상병들의 잔상일 수 있다. 1922년 슈투트가르트에서 초연한 《삼부작 발레》가 그의 이름을 알렸다.
연결된 항목 5
- 1920년대 10년 구간 1920–1929 소속
- 바우하우스 사조 · 매체 1919–1933 소속
-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07–1914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베를린 장소 · 기관 1920–1933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