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니요시 야스오
일본에서 건너와 미국 화단에 자리잡은 화가이자 판화가. 휘트니 미술관 최초의 생존 작가 회고전 주인공이다.
구니요시는 열일곱에 일본의 군사학교 대신 미국행을 골랐다. 영어를 배워 번역가로 돌아갈 생각이었지만 로스앤젤레스에서 미술을 만나 눌러앉았다. 1934년 템플 금메달, 이듬해 구겐하임 지원을 받았고, 1948년 휘트니에서 회고전을 연 최초의 살아 있는 작가가 되었다.
연결된 항목 5
- 1930년대 10년 구간 1930–1939 소속
-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07–1914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
- 베네치아 장소 · 기관 2018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