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주의 인터내셔널
전위 예술가와 이론가들이 1957년 만든 국제 조직. 이미지가 삶을 대신하는 스펙터클 사회를 비판했다.
1957년 결성된 이들은 처음에 심리지리학 같은 예술 개념에 몰두하다 점차 혁명 이론으로 기울었다. 1967년 기 드보르의 《스펙터클의 사회》와 라울 바네겜의 《일상생활의 혁명》이 나왔고, 이듬해 5월 봉기 때 그 문장들이 프랑스 곳곳의 포스터와 그라피티에 적혔다.
연결된 항목 8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구성주의 (예술) 사조 · 매체 1920 연관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아방가르드 사조 · 매체 1916 소속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소속
- 이브 클랭 작가 1928–1962 연관
- 제너럴 아이디어 작가 소속
- 콘스탄트 니우엔하위스 작가 1920–2005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