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 아이디어
펠릭스 파츠와 호르헤 존탈, AA 브론슨 세 사람이 1967년부터 함께한 캐나다 미술가 집단.
이들은 미술관 대신 가판대를 노렸다. 엽서와 포스터, 벽지, 풍선, 배지로 작업을 내보냈고 미인대회와 토크쇼 형식을 그대로 빌려 썼다. 1987년부터는 에이즈를 다뤄 임시 공공미술 75건을 벌였고, 1991년 작 〈플라시보〉의 거대한 공기주입 알약은 2006년 토론토 누이 블랑슈에 다시 등장했다.
연결된 항목 5
- 1990년대 10년 구간 1990–1999 소속
- 상황주의 인터내셔널 사조 · 매체 1957–1972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멕시코시티 장소 · 기관 1968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