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주의 (예술)
철과 유리로 사회에 쓸모 있는 것을 만들자고 한 혁명기 소련의 조형 운동. 회화와 조각은 부르주아 미술로 밀어냈다.
타틀린이 1913년 철판과 나뭇조각으로 붙인 부조를 '구성'이라 부른 것이 시작이었고, 알렉산드르 롯첸코를 비롯한 공명자들이 모여들었다. 타틀린이 설계한 《제3인터내셔널 기념탑》은 끝내 모형으로만 남았다. 1920년 무렵 이 운동은 건축과 무대미술까지 조형의 거의 모든 분야를 덮었다.
연결된 항목 5
- 1920년대 10년 구간 1920–1929 소속
- 사회주의 리얼리즘 사조 · 매체 1934–1991 소속
- 상황주의 인터내셔널 사조 · 매체 1957–1972 연관
- 루이즈 부르주아 작가 1911–2010 연관
- 모스크바 장소 · 기관 1918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