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즈 부르주아
거대한 거미 〈마망〉으로 알려진 프랑스계 미국 조각가. 오늘날 고백 예술의 창시자로 인정받는다.
1940년대 후반 남편과 함께 뉴욕으로 옮겨간 뒤 조각을 시작했고 1949년 첫 조각전을 열었다. 인정은 훨씬 늦게 왔다. 1982년 뉴욕 근대미술관이 여성 작가로는 처음으로 그녀의 회고전을 열었고, 1999년 베네치아 비엔날레 황금사자상을 받았다. 일흔을 한참 넘긴 뒤였다.
연결된 항목 4
- 1980년대 10년 구간 1980–1989 소속
- 구성주의 (예술) 사조 · 매체 1920 연관
- 사회주의 리얼리즘 사조 · 매체 1934–1991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