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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즈 부르주아

작가 · 1911–2010

거대한 거미 〈마망〉으로 알려진 프랑스계 미국 조각가. 오늘날 고백 예술의 창시자로 인정받는다.

1940년대 후반 남편과 함께 뉴욕으로 옮겨간 뒤 조각을 시작했고 1949년 첫 조각전을 열었다. 인정은 훨씬 늦게 왔다. 1982년 뉴욕 근대미술관이 여성 작가로는 처음으로 그녀의 회고전을 열었고, 1999년 베네치아 비엔날레 황금사자상을 받았다. 일흔을 한참 넘긴 뒤였다.

태그: 거미 · 고백예술 · 루이즈부르주아 · 마망 ·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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