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니카
게르니카 폭격 소식을 신문으로 접한 피카소가 1937년 그린 가로 7.8미터의 벽화. 전쟁의 참상을 증언하는 그림으로 남았다.
1937년 4월 26일 독일군 비행기 24대가 스페인 게르니카 일대를 폭격했다. 파리에 있던 피카소는 그 참상을 신문으로 읽었다. 그는 이미 몇 해 전 스페인 정부에게서 파리 세계 박람회 스페인관에 걸 그림을 의뢰받아 둔 참이었고, 그 화폭을 이 폭격에 내주었다.
게르니카 폭격 소식을 신문으로 접한 피카소가 1937년 그린 가로 7.8미터의 벽화. 전쟁의 참상을 증언하는 그림으로 남았다.
1937년 4월 26일 독일군 비행기 24대가 스페인 게르니카 일대를 폭격했다. 파리에 있던 피카소는 그 참상을 신문으로 읽었다. 그는 이미 몇 해 전 스페인 정부에게서 파리 세계 박람회 스페인관에 걸 그림을 의뢰받아 둔 참이었고, 그 화폭을 이 폭격에 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