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무라 야스마사
미술사와 대중매체 속 인물로 분장해 자신을 찍는 일본 사진·퍼포먼스 작가. 국적과 성별의 경계를 넘는 인물을 연기한다.
흑백 정물 사진에 힘을 쏟으려 했으나 자기 정체를 잡지 못했고, 그 흔들림을 자화상으로 보이기로 했다. 1985년 반 고흐가 된 〈초상(반 고흐)〉이 그 첫 작품이었다. 이후 의상과 분장과 소품으로 온몸을 대상과 거의 같게 바꾸는 일을 되풀이했다.
연결된 항목 5
- 1980년대 10년 구간 1980–1989 소속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
- 마드리드 장소 · 기관 1975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