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라 레구
옛이야기를 뒤틀어 그린 영국·포르투갈 화가. 유화보다 파스텔을 즐겨 썼고 여성의 자리를 주제로 삼았다.
레구는 네 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지만 어머니는 딸이 화가가 되는 길을 권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영국으로 발령난 1936년부터 3년간 그녀는 포르투갈에 남아 할머니 손에 자랐고, 할머니와 집안 하녀에게 들은 옛이야기가 훗날 그림 속으로 들어왔다.
연결된 항목 5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소속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마드리드 장소 · 기관 1975 활동지
- 브뤼셀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