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니 미국미술관
미국 미술만 모으는 뉴욕의 미술관. 조각가이자 수집가였던 거트루드 밴더빌트 휘트니가 1930년 세웠다.
조각가이면서 열성적인 수집가였던 거트루드 밴더빌트 휘트니가 자기 이름을 걸고 1930년 세웠다. 살아 있는 작가의 작업을 보여주는 데 무게를 두어 2년마다 휘트니 비엔날레를 연다. 에드워드 호퍼의 작품과 자료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가진 곳이기도 하다.
연결된 항목 5
- 1930년대 10년 구간 1930–1939 소속
- 넷아트 사조 · 매체 2000 소속
- 에드워드 호퍼 작가 1882–1967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시카고 장소 · 기관 192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