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다 도코
먹으로 그린 추상. 서예의 재료를 그대로 쓰면서 글자를 지웠고, 백 살이 넘도록 붓을 놓지 않았다.
시노다는 다섯 살에 아버지에게서 처음 붓 잡는 법을 배웠다. 뒤에 그는 서예의 먹과 종이를 그대로 쓰면서 글자만 지웠고, 화면에 남은 굵은 검은 획은 같은 시기 미국 추상표현주의의 붓질과 닮아 보였다. 전후 뉴욕의 베티 파슨스 화랑을 비롯한 곳에 그의 작품이 걸렸다.
연결된 항목 6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추상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47–1959 영향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영향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