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넷 뉴먼
색면을 세로로 가르는 가는 선 지퍼로 알려진 미국 화가. 관람자가 그림 앞에서 장소의 감각을 느끼기를 바랐다.
뉴먼은 1930년대에 그린 표현주의 그림을 결국 모두 파괴해 버렸다. 폴란드 이민자의 아들로 철학을 공부하고 글을 쓰며 버티던 그는 1948년 온먼트 연작에서 지퍼를 얻었다. 1950년작 '와일드'는 높이 2.4미터에 폭 4센티미터 남짓, 지퍼 하나가 그림의 전부다.
연결된 항목 8
- 1940년대 10년 구간 1940–1949 소속
- 미니멀리즘 사조 · 매체 1970 소속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소속
- 추상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47–1959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