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리 칸딘스키
대상을 지우고 색과 선만 남긴 화가. 최초의 현대 추상회화를 그린 작가로 평가받는다.
바그너의 오페라 로엔그린을 듣던 칸딘스키는 음악을 들으며 색을 보는 경험을 했다. 바이올린과 관악기의 울림 속에서 자기 안의 모든 빛깔을 보았고 야성적이고 미친 것 같은 선들이 눈앞에 그려졌다고 그는 적었다. 그 뒤 그의 그림은 대상을 버렸다.
연결된 항목 14
- 1910년대 10년 구간 1910–1919 소속
- 독일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20 소속
- 바우하우스 사조 · 매체 1919–1933 소속
- 절대주의 사조 · 매체 1915 소속
- 청기사 사조 · 매체 1911–1914 소속
- 추상-창조 사조 · 매체 1931–1936 연관
- 추상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47–1959 영향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한스 호프만 작가 1880–1966 연관
- 헤르베르트 바이어 작가 1900–1985 영향
- 호안 미로 작가 1893–1983 영향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모스크바 장소 · 기관 1918 활동지
- 베를린 장소 · 기관 1920–1933 활동지